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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9일

안보단체 회장단과 신년 하례식 개최 (롯데 소공동 호텔 )

(사)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가 주최한 “대한민국 안보단체 회장단 신년 하례식”이 1월 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

서 열렸다. 현재 우리나라의 안보가 뚫린 군방위를 우려하며 국가 안보를 위한 방향과 비전 제시 및 국방부

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과 정책을 안보단체 회장단들이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정성길 사무총장은 사회자 진행을 하면서 “최근 수년간 국가와 민족의 위기의식을 직감하고 국가의 안보 강

화와 한미동맹, 정권교체에 앞장섰던 기관과 단체들이 2023년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운 의지를 다짐하고 협

력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안보단체 회장단 신년 하례식을 계획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고민하고 다짐하

고 결단했던 것처럼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의 싱크 탱크로서 큰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오늘의 모

임이 보다 의미 있고 뜻깊기를 희망합니다”라며 신년 하례식 취지를 밝혔다.

김진영 회장은 “금년에도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여러 도전들이 결코 쉽지 않으리라는 예상이 든다”고 말

하며 “현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참석하여 “북한 또한 전쟁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안보가 무너

진 것은 바로잡겠다”고 밝히며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도 바로 움직임으로, 행동으로 나서겠다며 안보는 선배

님들께서 지켜 주신 대한민국을 저희 세대에서 제대로 지키고 이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민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며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참석한 단체는 재향군인회, 성우회, 주한미군전우회, 대한민국육군협회, 한국유엔사친선협회, 한·미친선우

호협회, 자유헌정포럼, 최원목 교수 대한노인회, 기독교실업인연합회, 김진홍 목사,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예

비역 장군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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